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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교통개선사업 시행에 따른 전문 기술협력 및 컨설팅, 교통안전 캠페인 및 홍보 활동, 교통안전 전문가 교육 시행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 강남구에서 발생하는 보행자 교통사고 분석을 통한 맞춤형 개선대책을 실시하고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전문가 안전교육을 시행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8월 강남구와 강남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우체국은 교통안전 홍보 문구를 담은 택배박스용 종이테이프를 제작해 기존과 다른 새로운 교통안전 홍보캠페인을 했다. 구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각 기관이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조성명 구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강남 맞춤형 교통안전 대책과 교육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각 기관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