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관내 중학교 10곳 선발, 진로체험기회 제공 지역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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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과 함께하는 청소년 문화탐방' 프로그램은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제10회를 맞이했으며, 올해 익산중학교를 비롯한 총 12개교 약 500여 명에게 다양한 체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별로 탐방장소를 직접 선정하는 '테마형 자유 문화 체험'으로 올해는 근대역사관을 비롯한 역사유적지, 상하농원 진로체험, 놀이공원 등으로 구성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하림은 선발된 학교별로 차량, 식대, 체험비 등에 사용할 탐방비용 총 3000만 원을 후원하는 등 운영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을 동원해 지원한다.
청소년 문화탐방 후원금은 하림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모금된 마일리지 적립 기금으로 마련해 개개인이 사회공헌활동에 직접 동참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체험을 향유하고 체멓활동을 통해 본인의 진로를 설정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림은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해 전라북도교육청과학교육원과 학생 해외연수를 위한 MOU 체결을 통해 초등장학생 도서시상, 고교생 꿈꾸는 요리사 등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