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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했으며, 인문사회통합성과학산센터 연구팀 연구진들이 인문학을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연구원의 설립 취지와 미래 발전전략을 연구팀과 공유하고, 인문학대중화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 모든 참석자들은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의 인사와 축하를 나눴다.
노영희 인문사회통합성과확산센터장(건국대 교수)은 "인문학의 중요성을 아직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라며 "여러개의 인문학 행사를 모아서 진행하는 것을 추진하며, 추가로 인문학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연구 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길신 한국연구재단 팀장은 "인문사회성과확산센터가 인문융합연구를 통합적으로 운영해 기획단계에서부터 인문학 전체를 통괄하면서 아젠다를 발굴할 수 있는 센터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인문사회성과확산센터는 인문사회분야 국가·사회적 기여도가 높은 핵심 성과의 발굴 확산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센터는 인문사회 연구자 네트워킹 모델, 지속가능한 인문사회성과확산 플랫폼, 인문사회 가치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데 활약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