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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은 2012년 '제4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도출된 '상하이 액션플랜'에 따라 열리는 행사다. 2020~2022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다가 올해 재개됐다.
올해는 '2023 대한민국 문화예술교육 축제' 기간을 맞아 '미래세대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각국의 문화예술교육 정책환경을 진단하고 주요 정책 사례와 현안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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