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삼석 예결위원장 등 만나 민선8기 도약을 위한 국비 확보 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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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최 시장은 국회방문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예산안등조정소원회가 13일 개의함에 따라 본격 대응에 나선 것이다.
이번 방문에서 최 시장은 서삼석 예결위원장과 예결소위에 포함된 지역구 이용호 의원, 이원택 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내년도 정부예산에 남원시의 현안 사업에 국비가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남원시가 국회 심의단계에서 증액을 요구하고 있는 주요 사업은 △ 남원 드론문화체험관 건립(총사업비 250억원), △남원 도자전시관 건립(170억원), △ 국립 지리산 등산학교 건립(80억원), △ 광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783억원), △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200억원) 등이다.
최경식 시장은 "남원시의 핵심사업에 대한 국회와 부처 관계자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한 분의 관계자라도 더 만나고 설득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