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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희균 예비후보는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실현시킬 강한 리더, 늘 낮은 자세로 주민들을 섬기는 겸손한 지역 일꾼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우리 지역에 수소에너지산업고와 같은 지역특화형 교육을 통해 일학습 병행 프로그램을 도입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노후까지 안정된 삶이 영위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는 △윤석열 정권 심판 △지역소멸의문제 해결 △정치개혁의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공약했다.
아울러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우수예체능인 양성 과정에 국가책임을 강화해 예체능을 꿈꾸는 젊은이와 그 부모님들의 고충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지역 환경오염의 문제와 완주지역 통합문제, 지방선거때마다 드러나는 정치적 갈등의 문제 등은 오랫동안 안고 왔던 문제다"며 "지역의 통합을 명쾌한 해답을 갖고서 해소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노무현재단 전북공동대표와 전 대한테니스협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국회에 진출할 경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