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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식품진흥원 이사장 “식품기업하기 좋은 환경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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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2. 28.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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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신년사
식품진흥원 김영재 이사장 사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김영재이사장.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김영재 이사장은 28일 "내년 한해 더 많은 대학 ·연구소와 교류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끊임없는 혁신과 식품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인 소통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내년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성과 중 기존 70만평의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에서 더 많은 식품기업과 다양한 업종을 유치하기 위한 2단계 국가 첨단산단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피력했다.

또 "(이는)더 많은 소비자들이 식품산업을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식품문화복합혁신센터 구축사업 예산확보는 지난해의 큰 성과 중의 하나"라고 밝혔다.

특히 김 이사장은 지난해 ESG전담부서를 설치하는 등 경영혁신을 통해 청렴 노력도 '최우수기관',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 등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받아 공공기관으로써 대내외에 인정받을 수 있었다고 역설했다.

그는 2024년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은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의 원년과 2024년 2월부터 오픈되는 디지털 식품정보플랫폼을 통해 식품 관련 데이터를 축적하고 식품기업의 정보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 농식품분야 메타버스 기반 기술실증사업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보다 고도화된 명실상부한 식품산업의 디지털 리딩 기관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김 이사장은 "푸드테크와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을 적극 뒷받침해 청년식품창업센터와 기능성원료은행이 준공되면 더 많은 청년 창업 기업을 성장 시키고 국내 원료 농산물의 기능성원료 소재화를 통해 식품산업의 부가가치가 농산물 생산농가에게 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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