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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식 남원시장 “신성장산업 육성해 경제·교육거점도시로 향상시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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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1. 0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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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장
최경식 남원시장은 2일 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변화하는 새 희망 남원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더 도전하고, 행동하겠다"고 밝혛다./박윤근 기자
"미래 신성장산업 육성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경제도시, 교육거점도시로 남원을 업그레이드하겠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2일 시청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변화하는 새 희망 남원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더 도전하고, 행동하겠다"며 이 같이 밝혔다.

최 시장은 이날 전국최초로 폐교대학을 활용 지역재상 모델을 제시하고 폐교 사립 서남대를 국립 전북대 남원글로컬대학으로 재탄상해 대변혁의 시대를 개막했음을 강조했다.

이로인해 366억원 투입되는 남원 글로벌캠퍼스는 1200명의 재학생이 유치와 수요형 맞춤형 한국어당이 운영되고 남원 특화산업 스타트업 언규베이터 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남원시는 올해 민선8기 핵심 공약 사업 완성을 위한 조직개편 및 인사 혁신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장 위주에서 국장, 부시장 중심의 책임 행정 추진과 전결권 확대 및 보고를 간소화한다.

시는 10만 생활 인구 10만유치를 위해 신중년 이주정착 복합단지와 지역활력타운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남원문화재단 출범과 시립예술단을 통해 해 국내외 공연으로 남원시 위상을 강화한다.

특히 시는 향후 100회 춘향제를 올해 글로벌 축제로 전화하기 위해 제94회 춘항제 문체부 '굴로벌 축제 육성' 선정과 축제 운영조직과 프로그램을 재정비한다는 복안이다.

아울러 남원일반산업단지에 항공산업, 비아오산업, 데이터센터 등 관련 유치활동을 집중추진한다.

또 2500세대규모의 신중년 이주정착 복합단지와 함파우 아트밸리 내 146실의 경찰청 수련원 건립을 추진 할계획이다.

최 시장은 "대변혁의 시대에 새로운 변화와 혁신의 성장통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과 지속적으로 대화하는 한해가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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