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수력원자력, 수력·양수 분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 모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19010012268

글자크기

닫기

한수원 장경국 기자

승인 : 2024. 01. 19. 16: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사진. 한수원이 지난 18일 2024년 제1차 수력,양수 분야 사외전
한수원이 지난 18일 2024년 제1차 수력,양수 분야 사외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한수원
한국수력원자력이 수력·양수 분야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18일 서울올림픽파크 텔 에서 '24년도 제1차 수력·양수 분야 사외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었다.

윤상조 한수원 그린사업본부장을 비롯해 법?제도, 이 치수, 수질 환경, 댐 관리, R&D 등 각 분야별 사외전문가로 위촉된 대학교수,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발전용 댐 관련 법령체계 개선을 위한 발전용 댐 관련 법제도 검토 문제점 분석,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라 운전패턴이 변화한 양수발전의 가치 정상화를 위한 양수 운영현황 변화와 제도개선방안, 국내 수력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엔지니어링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수력 기술 국산화와 WESS 개발전략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윤상조 한수원 그린사업본부장은 "지난해 한수원 수력?양수 분야는 매출 1 조원을 달성했고,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마이크로 WESS 개발사업이 중소벤처기업 부 R&D 과제에 선정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며,"기후변화에 따른 가뭄과 홍수에 대응하고 친 환경 청정에너지로서의 역할을 하는 수력·양수 분야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