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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폐회…20건 안건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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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1. 2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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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가 24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익산시의회
전북 익산시의회가 24일 제25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익산시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통해 올 한 해 시정 주요 사업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시간을 갖고 진행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익산시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조례안, 5건의 동의안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앞서 이날 김순덕 의원이 '가족센터의 역할 및 인식 강화 필요성', 손진영 의원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전동킥보드 대책 마련'에 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최종오 의장은 "갑진년(甲辰年) 첫 임시회기 동안 주요업무보고와 안건 심의에 수고하신 동료의원과 집행부 공무원에게 감사드린다"면서 "2024년 푸른 용의 활기찬 기운으로 시민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박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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