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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고객사에서 성능과 수명 테스트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받으면 더 빨리 배터리 성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30년까지 전고체 시장의 규모를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당사만의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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