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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수상은 시민들에게 365일 세계 최고 품질의 수돗물을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급수 전 과정에 걸친 철저한 수질관리, 스마트 관망 관리시스템 구축, 지속적인 시설 현대화로 상수도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물 기업의 기술개발과 성능검증을 위한 분산형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해외 판로개척과 지역 물기업 성장 촉진 기여 등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인정하고 세계가 인증하는 청라수'라는 비전 아래 원·정수 수질검사 항목을 매년 확대하고 있으며, 고도정수처리 공정의 최적 운영 방안을 마련해 조류는 물론 미량오염물질 등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수돗물 전 과정에 걸쳐 위해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식품안전경영시스템 ISO 22000',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안전보건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 등 국제표준에 적합한 관리로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힘쓰 있다.
또 스마트 관망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실시간 유량을 분석해 누수율을 최소화해 유수율을 특·광역시 평균보다 2%나 높은 94.4%를 유지해 경영 실적 개선에도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그간의 축적된 지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물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시설 확충과 수질 안정성을 확보하는 등 세계 최고의 고품질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