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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주을 경선이 수시로 흔들리고 검사 출신 후보의 등장으로 억측이 난무하다면서 혼란을 뚫고 멋지게 씨우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을 챙기고 전주를 살리며 윤석열 정부와 싸우겠다"면서 "시민의 형제, 전주을의 1등 후보, 자신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전주천을 1급수 생태하천으로 살려낸 것처럼 전주의 경제를 살리겠다면서 청년시절 군사독재를 타도한 것처럼 검찰 독재와 맞서 맹렬히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최형재예비후보는 임실 출신으로 전주완산고와 전북대 경제학과, 전북대 초빙교수와 우석대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전북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노무현 대통령 자문위원, 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다음달 4일과 5일 1차 100%, 국민경선을 마치고 7일 결선 경선으로 후보를 선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