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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일 홍삼특구의 고장인 진안에서 홍삼을 테마로 한 전국 유일의 축제인 '진안홍삼축제'는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다. 이어 5년 연속 전라북도 대표축제로 선정됐으며, 한국방문의 해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돼 진안군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홍삼축제공동위원장은 "진안홍삼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서 글로벌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추진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하며,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