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장수군, 행안부 ‘마을기업 지정’2개소 최종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8010004048

글자크기

닫기

장수 박윤근 기자

승인 : 2024. 03. 08. 11: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번암느티나무' 재지정, '장수신농' 고도화
마을기업 지정 선정(장수신농)
마을기업으로 지정이 선정된 장수신농.
전북 장수군이 행안부가 '2024년 마을기업 지정' 공모사업에 재지정으로 번암느티나무협동조합법인, 고도화로 장수신농영농조합법인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마을기업 지정사업은 지역주민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수익 창출과 공동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재지정은 3000만원, 고도화는 2000만원을 지원한다.

선정된 두 곳의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음료와 빵으로 카페를 운영하는 '번암느티나무협동조합법인'은 공익을 위한 다양한 빵 무료시식 행사, 제빵 체험행사, 공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장수신농영농조합법인'은 21개의 농가가 참여하는 법인으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으로 전국적인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베트남 하노이 중소기업협회와 사과 수출 MOU를 체결해 판로를 넓히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이번에 최종 선정된 마을기업들이 마을 공동체 힘과 역량으로 다양한 판로를 발굴해 성장하길 바란다"며 "군도 앞으로 더 많은 마을기업이 발굴되고 지원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