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협약 후 7년간 가설울타리 디자인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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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분야는 구의 상징성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작품뿐만 아니라, 참가자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즐거운 일상을 그려내는 공공디자인이다.
접수는 5월 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심사는 온라인 투표(50%)와 전문 심사위원회(50%)를 통해 최종 10개의 작품을 선정해 해당 웹페이지를 통해 5월 24일 발표할 계획이다.
선정 부문은 △대상(1팀, 400만 원) △최우수상(2팀, 각 200만 원) △우수상(2팀, 각 100만 원) △장려상(5팀, 각 40만 원)으로 뽑는다. 선정작은 총 120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된다.
선정된 10개의 작품은 사용 협약 후 7년 동안 관악구의 건축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에 적용될 예정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올해 첫 개최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시민들과 함께 디자인하는 명품도시 관악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