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30년 이상 사업 영위 소상공인 및 가업승계자 대상
경영지원금(18백만원), TV 방송 홍보, 인증현판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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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천년명가는 전북도내 30년 이상 사업을 영위 중인 소상공인 및 가업승계자 가운데 전통과 성장잠재력이 있는 업체를 선정해 전북의 전통명가로 공식 인증하는 게 핵심이다.
2019년 처음 선을 보인 해당 사업은 올해로 6년차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46개의 업체가 전북천년명가로 지정됐다. 올해는 1·2차 평가를 거쳐 최종 6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1차 평가는 서류평가로 신청 업체의 업력, 매출액, 전북을 대표할 지역성 등을 검토하고 현장점검을 통해 사실 및 진위여부를 파악할 예정이다.
이어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업체의 경쟁력, 지속 성장가능성, 경쟁 우위 요소 등을 기준으로 최종 '전북천년명가'를 선정한다.
도는 최종 선정된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전북천년명가' 인증현판을 제공과 함께 경영지원금 1800만원, TV 방송홍보, 전문 멘토링 지도, 이차보전 연계 특례보증 대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전북천년명가' 신청기준과 요건 등 자세한 사항은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또는 전북소상공인광역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 소상공인은 신청양식을 작성해 우편, 메일 및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