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질 아리수 시민들에게 공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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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문을 연 '아리수 현장교육센터'는 서울시의 수돗물이 생산되는 정수센터 6곳 중 하나인 강북아리수정수센터 내에 들어섰다.
총 사업비 69억원이 투입되고 8000㎡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로 5개 구역에 10개 실습장을 마련하여 상수도 기술 전수와 실증교육의 현장으로 쓰여진다.
봉 위원장은 "서울시의 수돗물인 아리수는 매우 엄격한 정수과정을 걸쳐 1000만 서울시민에게 24시간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다"며 "매년 매년 겨울철 상수도관 안전사고나 계량기 동파 같은 인근 주민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봉 위원장은 이어 "다행히 이번 현장교육센터 건립을 통해 여러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공간이 생겼다"며 "더욱 고품질의 아리수를 시민들에게 공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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