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골목든든 사업은 창업 준비의 A부터 Z까지 지원하는 서초구의 토탈 창업 교육 과정이다. 아이템 기획, 상권분석, 마케팅 전략 등의 창업을 위한 기본기와 함께 노무, 세무, 법률, 특허 등 10과목의 분야별 창업교육을 제공한다.
교육과정 종료 후에는 모의 피칭대회를 통해 심사위원에게 아이템·사업계획에 대한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신청기간은 이번 14일까지며 사업 아이템과 추진 계획을 가진 서초구의 예비 창업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15명을 모집하며, 대회를 통해 우수 예비 골목 사장님으로 선정된 3명에게 소정의 창업활동비를 지원한다.
또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양재천에서 열리는 전시·판매 행사인 '양재아트살롱'과 연계해 프리마켓 부스를 지원받아 아이템 현장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성수 구청장은 "골목상권이 활기차고 탄탄할 때 지역경제에 바람이 일어난다"며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누구나 찾아오고 싶은 매력적인 서초 골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