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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사랑나눔재단, 취약계층 돕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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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4. 07. 22.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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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해누리복지관 장애 청소년 20명과 일산 아쿠아플라넷 찾아 문화관람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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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지난 20일 서울 양천해누리복지관의 장애 청소년 20명과 함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 아쿠아플라넷을 찾아 문화관람 활동을 진행,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기업계가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중소기업연합봉사단원은 22일 서울 양천해누리복지관의 장애 청소년 20명과 함께 경기도 고양시 일산 아쿠아플라넷을 찾아 문화관람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외부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 청소년들을 위해 사회적 참여와 문화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봉사자와 장애 청소년이 일대일 매칭을 이뤄 일산 아쿠아플라넷을 함께 관람했다.

손인국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존하는 따뜻한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명절 음식 키트 지원과 29일에는 부산 벡스코에서 '러블리 콘서트(Lovely Concert)'를 개최할 계획이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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