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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 인기 작가와 함께하는 ‘여름 심야책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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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4. 07. 2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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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호텔, 라한셀렉트 경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에서 '여름 심야책방' 운영
지난해 가을 처음 선보인 '심야책방'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더욱 낭만적인 여름밤에 진행
27일 토요일엔 김신지, 8월 9일 금요
라한셀렉트 경주의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라
라한셀렉트 경주의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라한호텔
라한호텔이 한여름 밤의 꿈같은 낭만적인 추억을 선사할 '여름 심야책방'을 연다.

'심야책방'은 라한호텔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의 라이프스타일 북스토어&카페 '경주산책'에서 인기 작가를 초청해 진행하는 북토크 이벤트다.

27일 밤 9시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 '제철 행복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의 김신지 작가, 8월 9일 금요일 밤 9시에는 '나의 돈키호테 불편한 편의점' 의 김호연 작가가 찾아온다. 책을 주제로 한 작가의 강연 뿐만 아니라 평소 저자에게 궁금했던 부분을 묻고 답하며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도 예정되어 있다.
라한셀렉트 경주 '경주산책'에서 진행하는 '여름 심야책방'/라
라한셀렉트 경주 '경주산책'에서 진행하는 '여름 심야책방'/라한호텔
'여름 심야책방'은 밤 9시부터 1시간 반 정도 진행되며, 경주산책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여름 한정 메뉴인 트로피칼 에이드 1잔이 제공되며, 책을 소지하거나 현장에서 구매할 경우 작가의 친필 서명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오는 28일과 8월 4일 이틀간 '경주산책'에서는 캐리커처 이벤트도 선보인다. 경주 청년 일러스트 작가 '응덩'이 현장에서 고객의 모습을 그려낸 캐리커처를 A5 사이즈로 받아볼 수 있고 직접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작은 명함 크기의 행운카드 2매도 함께 제공한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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