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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이날 큐브광안피에프브이 주식회사가 발주한 '부산광역시 남천동 공동주택 신축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6909억원으로, 작년 매출의 5.93%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2개월이다.
대우건설은 이 사업을 통해 지하 4층~지상 39층, 5개동, 845가구 아파트 및 근린생활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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