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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그간 옥도면 주민들은 옥도면 행정복지센터와 멀리 떨어져 있어 민원서류 발급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설치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서류 발급은 물론 장자도 여객터미널 이용객들이 신분증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도 발급 가능해졌다.
이로써 선유도, 장자도, 무녀도, 신시도, 야미도 주민 750여세대 1300여명은 군산시의 민원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한 노력을 통해 편리하게 제증명 발급을 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군산시는 지역 행정복지센터(12개), 관공서(8개), 공항 및 여객터미널(2개), 병원(2개)에서 총 24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시 열린민원과 관계자는 "이번 고군산관광탐방지원센터 무인민원발급기 신규설치를 통해 연륙도 주민들이 어디서나 빠르고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기대감을 표했다.




![[열린민원과]고군산센터무인기설치1](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8m/07d/20240807010005955000355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