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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기청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공동 개최하는 'NH농협은행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 밋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9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의 이번 모집 분야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데이터, 프롭테크, 금융서비스, 자금세탁방지, 네트워크 보안이다. 관련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이 협업 제안서를 제출하면 서류심사 이후 10월 중 농협은행 등 범농협 계열사와의 일대일 비즈니스 밋업을 거쳐 대상 기업을 선정한다.
최종 후속 협력기업으로 선정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은 NH농협은행과 서울창경으로부터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 농협은행은 디지털 혁신기업을 발굴·협업, 투자를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NH오픈비즈니스허브'로 선정해 범농협 계열사와의 협업, 펀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창경에서는 서울창경 프로그램 가점·연계, 인큐베이팅센터 입주 혜택, 스타트업 사용 플랫폼(아마존·AWS·네이버 클라우드 등) 지원 등이 제공된다.
NH농협은행 스타트업 오픈스테이지 밋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붙임 포스터의 QR코드, NH오픈비즈니스 홈페이지 또는 서울창경 오픈이노베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