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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은 22일 우수협력사 11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동 카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대동 카페는 대동이 진행하는 파트너십 데이의 일환으로 혹서기에 고생하는 협력사 임직원의 기여에 감사하고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대동은 비젼디지텍·삼우농기(대구 성서), 영진주물·대욱케스트(경북 고령), 세운물산(경북 칠곡), 대신정공·제일금속·대황정밀(경남 진주), 남도공업사(경남 사천), 태산기계·대송(충북 옥천) 등 6개 지역 11곳 협력사에 커피차를 제공했다.
대동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력사를 찾아가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