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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상승 배경은 CSM(계약서비스바진) 상각액 증가로 보험손익이 개선된 덕분이다.
지난 9월 말 기준 CSM은 7조원을 기록했다. 지급여력(K-ICS)비율의 잠정치는 230%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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