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과 자연,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는 김윤아, 김태연, 정희기, 조혜진, 죽음의 바느질클럽, 심지선 등 여러 작가들이 참여했다. 관람객은 오는 12월 1일까지 무료로 이 전시회를 감상할 수 있다.

Advertisements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사설] 美 ‘블루 쓰나미’… 韓 안보·경제 급변 대비해야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