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서울 은평구에 있는 다세대 주택에서 어머니에게 술값을 달라며 욕하는 아버지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나흘 뒤인 지난달 31일 '며칠 전 아버지를 살해했다'며 경찰에 자진 신고했다.
A씨는 신고 전 어머니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도 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아버지가 가정 폭력으로 어머니와 자신을 괴롭혀왔다"고 진술했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
[속보] 코스피 4.94%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