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마일 워크 클럽은 당근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공간으로, ‘모든 일엔 때가 없다’는 슬로건 아래 언제든 근처(1Mile)에서 일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했다.
이날 오픈한 팝업 스토어는 ▲동네 알바를 테마로 한 체험 공간 ‘원마일 워크존’ ▲당근과 무신사가 협업해 제작한 의류 및 잡화를 선보이는 ‘워크웨어존’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언박싱 알바존’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행사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
[속보] 코스피 4.94%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