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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윤 전 의원은 한국개발연구원(KDI) 출신으로 21대 총선에서 서울 서초갑에 당선됐다. 경제통 인사로 꼽히는 윤 전 의원은 부친의 부동산 투기 관련 의혹으로 지난 2021년 8월 의원직을 사퇴했다.
22대 총선에선 서울 중·성동갑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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