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교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행사로 올해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Gas South Convention Center)에서 개최되며 △중소기업 제품 전시회 △국가 간 거래(G2G)·기업과 정부 간 거래(B2G) 포럼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경연대회 등 구매력 있는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매칭과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중기중앙회는 이번 대회의 주관기관으로서 중소기업 제품 전시관(KBIZ관)을 구성하고 이에 참여할 뷰티·식품 등 생활소비재, 건축자재, 의료기기·의약품 분야의 우수 중소기업 30개사를 선정해 △전시부스(기업당 1개 부스·장치비용 포함) △운송비 △통역비를 지원한다.
추문갑 중기중앙회 경제정책본부장은 "글로벌화는 중소기업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세계 각국의 현지 영업사원인 한상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수출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해외시장 개척에 관심 있는 많은 중소기업들의 참가 신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 마감은 17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