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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사용자의 기립 보조’ 신기술 특허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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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2. 0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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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도 조절 기술로 사용자 기립과 착석 돕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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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헬스케어로봇 에덴 이미지.
바디프랜드는 사용자가 제품에 앉거나 일어서기 쉽게 각도를 조절해 보조해 주는 장치와 기술을 특허 등록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향후 다양한 헬스케어로봇군에 적용될 예정인 선행 기술로 '사용자의 기립을 보조하는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특허 제 10-2718619호)'이다. 사용자의 기립을 보조하는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마사지 장치 특허(특허 제 10-2718619호)는 사용자가 보다 쉽게 마사지체어에 앉거나 일어설 수 있게 돕는다. 사용자가 일어설 때는 등받이 각도가 세워져 적은 힘으로도 쉽게 일어날 수 있으며 앉을 때도 쉽게 앉을 수 있는 각도로 등받이가 조절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품을 이용하는 사용자 개개인의 편의성과 안정성 증대를 위한 기술 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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