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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협약은 행전부와 기업이 국민 안전 의식 개선을 위해 2015년부터 4차례 체결해 왔으며 이번 협약에 참여한 29개 기업은 각 기업별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 힘쓰기로 했다. 올해는 어린이 안전일기장 1만9000부를 만들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배포하고 메타버스와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디지털·인공지능(AI) 사용과 어린이 교통안전을 주제로 안전문화 캠페인도 진행한다.
휴롬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행정부와 어린이의 안전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위해 채소과일의 영양에 대한 교육 내용을 담아 어린이 안전일기장을 제작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배포했다"며 "올해도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