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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3월 혼수 ·이사철을 대비한 상품 경쟁력 강화의 일환으로 화려한 장식 요소는 배제하고 가구 본연의 조형미와 소재적 특징을 살려 그 자체가 오브제가 되는 프리미엄 디자인의 라인업을 선보인다.
먼저 까사미아 베스트셀러 시리즈 '캄포'의 최상위 라인 캄포 럭스의 다이닝 가구를 2월부터 만나볼 수 있다. 캄포 럭스 다이닝은 자연스러운 나뭇결이 특징이다. 테이블 디자인은 장식을 최소화하고 디테일에 집중했다. 까사미아의 프리미엄 가구 컬렉션 '라메종(LA MAISON)'의 신규 다이닝 제품도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가구를 넘어 공간 디자인을 완성하는 하나의 오브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