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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패드와 팬티라이너로 구성됐다. 연약한 피부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3년 이상 농약과 화학 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자란 목화로 만든 100% 유기농 순면커버를 적용했다. 100% 비건 원료 생리대이다. 신제품은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해 보다 편안한 사용 경험을 제공하는데 집중했다. 국내 여성용품 업계 처음으로 의약외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적합판정을 획득한 유한킴벌리 충주공장에서 전량 생산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신제품은 유기농 100% 순면커버를 적용해 피부 편안함과 착용감, 흡수력, 통기성 등 생리대에 요구되는 기능 전반을 높이기 위한 자사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