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본인 10만원 저축, 2년 만기 시 최대 500만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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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자치도에 따르면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전북자치도가 동일한 금액 10만원을 추가 적립해 2년 후 최대 500만원(원금 480만원+이자)을 수령할 수 있는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1000명 모집에 1만 4621명이 신청해 14.6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년층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는 청년들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모집 인원을 1300명으로 확대했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 기준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18세~39세(1985.01.01.~2006.12.31.) 근로 청년으로, 중위소득 140% 이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년들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두배적금 플랫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 및 시군 홈페이지 또는 '전북청년 함께 두배적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전담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