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롬은 H310 착즙기가 독일 '하우스 가르텐(Haus & Garten)' 매거진의 주서기 평가에서 1위 제품으로 평가 받으며 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휴롬 H310 착즙기는 사용성과 완성도, 안전성 등 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휴롬 H310은 1인 가구도 사용할 수 있도록 기존 착즙기에 비해 무게와 크기를 절반 이상 줄여 한뼘 크기의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멀티 스크루를 적용해 저속 저온 착즙으로 영양 파괴를 최소화한 주스 등 다양한 착즙 기능을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휴롬 관계자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전 세계인들이 채소 과일의 수많은 영양을 매일 골고루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