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뤼튼, 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크랙’ 정식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24010012258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3. 24. 08: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월 3일 정식 출시
1
크랙 정식 출시 메인 이미지.
뤼튼테크놀로지는 인공지능(AI) 캐릭터 채팅 서비스 '크랙(Crack)'을 단독 웹·앱 서비스로 4월 3일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앞으로 출시일까지 카운트다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크랙은 지난해 3월부터 뤼튼에서 제공하고 있는 캐릭터 챗의 단독 웹·앱 출시 서비스명이다. 서비스명인 크랙은 다른 세계로 이어지는 차원의 틈, 균열을 뜻하는 것으로 이용자들이 창조한 세계와 그 세계로 통하는 입구를 상징한다. 혁신과 확장, 진보의 의미도 담았다. 뤼튼 캐릭터 챗의 새로운 이름 크랙에서는 내 취향에 맞는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추천 시스템 등의 신규 업데이트가 진행돼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뤼튼 관계자는"'크랙'은 단순히 AI를 이용한 캐릭터 대화 경험을 넘어 미래 콘텐츠의 새로운 소비 방식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