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오영주 “유망 전통시장 활약하게 전방위 지원할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325010013619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3. 25. 16: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오영주 중기부 장관, '2025년 전국상인연합회 정기총회' 참석
1
오영주 중기부 장관이 25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열린 '전국상인연합회 정기총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5일 대전 션샤인호텔에서 열린 '2025년 전국상인연합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전국에서 모인 220개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을 격려했다.

전국상인연합회는 전통시장과 상점가를 대표하는 법정단체로 상인의 자조조직 육성·지원, 시장·상점가 상인 조직화 도모 등을 위해 2006년 5월 17일에 설립됐다.

전상연은 본회와 전국 17개 지회로 구성돼 있으며 약 27만명의 상인들이 회원으로 등록돼 전국적인 조직망을 갖추고 있다. 그간 전통시장의 시설현대화,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 등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애로를 수렴하고 의견을 대변하는 등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성장을 위해 활동했다.

오 장관은 "올해로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전상연은 설립된 이래 전통시장을 중요 정책고객으로 변모시키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다"며 "그동안 전통시장이 스스로 자생력을 갖추고 변화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부도 전통시장의 혁신과 도약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민생경제의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민간의 혁신 노력과 함께 정부의 응원이 병행될 때 정책도 빛을 발한다"며 "앞으로도 전상연이 전통시장과 상점가 성장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유망 전통시장과 상인들이 활약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