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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융합중앙회는 다양한 업종의 기업 간 교류협력을 바탕으로 기술융합과 신산업을 개척해 나가기 위해 설립됐으며 전국 7700개 회원사가 활동하고 있는 13개 중소기업융합 지역연합회를 대표하는 연합 단체이다.
제14대 중소기업 융합중앙회 회장으로 취임하는 강환수 회장은 대구에서 산업용 냉각·공조기 제조 기업인 덕산코트랜의 대표이사로 회장 임기는 2028년 2월까지 3년이다.
김 차관은 "융합중앙회를 중심으로 전국 13개 지역연합회가 추진하는 기업 간 교류활동이 개별기업의 한계를 넘어 협업과 융합으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중요한 역할"이라며 "강환수 신임 회장의 역량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융합중앙회가 지역 중소기업의 도약을 견인하는 혁신 빌더로서 중추적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기부도 중소기업의 협력과 개방형혁신을 적극 지원하며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