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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청이 추최하는 행복의 숲 조성 행사는 시흥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녹지 확충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한샘은 가구의 주요 원자재인 나무를 보충하고 5공장이 위치한 시흥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 녹지 조성을 통해 대기오염과 소음을 저감하고 도시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자연 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거북섬 일대 완충녹지 지역 내 수목 부족 공간에 약 2300여 그루의 해송과 산수유 나무를 식재했다.
한샘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생태계 보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