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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는 국내 산림탄소상쇄 1호 기업이자 49년간 동대문구와 성장한 향토기업으로서 동대문구의 2050 탄소중립도시 목표 실현을 향한 노력에 기여하고자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동대문구민회관 정원에 꽃과 나무를 식재하며 도심 속 쉼을 위한 공간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날 이브자리의 수목 기증식도 열렸다. 이 행사를 위해 이브자리는 수목 기증을 결정하고 경기 양평군 소재 기업림에서 동대문구민회관 정원의 식생 개선과 생태계를 고려해 수목을 선별하고 이곳에 옮겨 심었다.
앞서 이브자리는 2023년에도 식목일을 맞아 동대문구 중랑천 일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같은 해 12월 동대문구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탄소중립 파트너십 업무협약을 맺고 이후 구내 맞춤형 탄소중립 시스템 개발 등 친환경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시민으로서 지역사회 탄소중립 이행과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