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유정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 신임 회장(테크유니온 대표)은 1998년 창업 이후 부산을 대표하는 친환경 목재·안전펜스 전문기업 테크유니온을 성장시켜왔으며 앞으로 2년간 이노비즈협회 부산울산지회를 이끈다.
신 신임 회장은 "부산과 울산 소재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혁신과 도전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노비즈기업이 지역경제를 선도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을 목표로 △부산·울산지회의 위상 강화 △회원사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 구축 △회원사 경쟁력 강화 △사무국과의 소통·성과 중심의 운영 체계 확립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제시했다.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은 "부산·울산지역에는 1400개의 이노비즈기업과 500개의 회원사가 활동 중이며 수도권 외 지역에서 가장 많은 글로벌 진출 이노비즈기업이 포진해 있다"며 "이노비즈기업인들이 힘을 모아 부산·울산을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