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중앙회는 이날 "최근 급격한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고관세·고환율에 내수 부진까지 겹쳐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추경은 수출 중소기업 자금지원 확대를 비롯해 소상공인 부담경감 크레딧·상생페이백 예산이 포함된 만큼 통상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속한 추경 통과를 위해 국회와 정부가 힘을 모아 주기를 바라며 중소기업계도 핵심 경제주체로서 투자와 고용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