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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분기에도 불확실성이 높지만 낸드 공급사들은 이미 지난해 하반기부터 보수적인 생산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가격 하락에 압력은 상대적으로 줄어든 상황"이라며 "낸드 가격 회복 흐름은 공급사들의 감산 기조 흐름과 낸드의 고용량화 수요가 맞물리면서 단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되며 중장기적으로 eSSD 고용량화 추세도 이어져 낸드 수요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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