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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주관으로 올해 23회 째를 맞은 숭실 창의력 체험축제는 매년 어린이날에 열리는 수학, 과학을 주제로 하는 지역 행사로 이날도 2000명의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바디프랜드는 행사의 주제 중 하나인 '안마의자 속 로봇공학'을 보여주는 대표 브랜드로 초청받았다. 바디프랜드 부스에는 전신 트위스트 헬스케어로봇 '에덴로보'와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S'가 각각 설치돼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맞았다. 송기영 숭실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일상적인 제품으로만 여겼던 안마의자가 실제로는 로봇 기술의 집합체임을 설명하고 헬스케어로봇을 직접 조종하고 체험해 보는 유익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로봇에 관심이 있는 미래의 꿈나무 과학도들에게 최신 헬스케어로봇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해 숭실대의 초청에 응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