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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춘계학술대회는 '불확실성 시대, 기업의 밸류업 전략'이라는 주제 아래 기업 지배구조 혁신 방안, 무역·통상위기 대응 방안, 상속·증여세법 개정 방안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오 장관은 한국 경제가 당면한 신산업 전환, 무역·통상 질서 전환, 인구구조 전환이라는 3가지 도전을 완수하기 위한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설명하였다.
그는 신산업 전환에 대해 "대기업·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협업하는 버티컬 AI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급성장하는 이커머스 환경을 적극 활용하고 정부·수출기업 원팀 협의체로 케이(K) 디아스포라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구구조 변화 속 외국인력을 중소기업으로 적극적으로 유입하고 인수합병(M&A)형 기업승계 제도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