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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단독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 이번 PLMA 전시회는 세계 최대 자체브랜드(PB) 전문 전시회로 코스트코, 월마트, 타겟, 아마존, 알버트 하인 등 글로벌 유통 바이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한유원은 냉동식품, 김, 음료 등 식품 분야 5개사와 화장품, 청소용품 등 비식품 분야 5개사 등 총 10개 중소기업과 함께 공동 한국관을 구성해 현지 바이어 대상 제품 전시와 일대일 수출 상담을 지원했다. 특히 지오코퍼레이션, 가리미, 피코스텍은 각각 영국, 아랍에미레이트, 네덜란드 바이어 각각 현장 협약을 체결해 총 3건의 수출계약 약정을 이끌어냈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우수한 제품력을 보유한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외 전문 전시회 참가와 유통 연계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