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린스케이프 마켓은 제주 내 소상공인, 수공예품작가, 6차 산업 기업 등의 상품을 판매하는 행사로 제주당 베이커리카페 인근 야외 정원에 1100㎡(약 330평) 규모로 조성된다. 그린스케이프 마켓은 제주관광 프리미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진행중인 '지역 혁신 프로젝트'에도 선정돼 협력하고 있다. 제주대동은 제주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제주플리마켓업체, 지역농가 등과 파트너십 아래 이번 마켓을 추진할 방침이다.
마켓은 △플리마켓 △6차산업마켓(지역 가공식품) △파머스마켓(지역 농산물 직거래) 등 세 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제주대동은 그린스케이프 마켓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들에게는 판로 개척과 상품 홍보의 공간을, 관광객들에게는 제주 지역 특산품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제주대동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 제1회 행사를 기점으로 그린스케이프 마켓을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상설 운영한다.
임예환 제주대동 경영총괄은 "제주대동은 제주에 뿌리내린 기업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반을 만드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