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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구매상담회는 다양한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소모성 자재 납품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개척과 대·중소기업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소모성 자재 납품기업 40개사와 한국무역보험공사, 한화 등 바이어 17개사가 참여한다. 상담매칭은 참여기업과 바이어 간의 선호에 따라 매칭되며 하루 동안 약 100회의 구매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회에 참여한 중소기업은 매칭된 바이어와 3회 내외의 상담을 지원받게 되며 현장에는 상담회에 참여한 중소기업을 위해 △기술 보호 △불공정 거래 △정부 정책자금 분야에 걸친 일대일 컨설팅도 제공된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상담회에 참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적극적 사후관리 등을 통해 이후 실효성 있는 구매상담회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구매상담회 우수사례 홍보를 추진해 더 많은 소모성 자재 납품 중소기업의 참여를 끌어내고 매출 확대와 판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