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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소모성 자재 납품 중기 판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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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5. 28.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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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차 소모성 자재 납품 중소기업 입점·구매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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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원 소모성자재납품 중소기업 입점 구매상담회 이미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은 '2025년 1차 소모성 자재 납품 중소기업 입점·구매상담회'를 대구EXCO 서관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구매상담회는 다양한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소모성 자재 납품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개척과 대·중소기업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소모성 자재 납품기업 40개사와 한국무역보험공사, 한화 등 바이어 17개사가 참여한다. 상담매칭은 참여기업과 바이어 간의 선호에 따라 매칭되며 하루 동안 약 100회의 구매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회에 참여한 중소기업은 매칭된 바이어와 3회 내외의 상담을 지원받게 되며 현장에는 상담회에 참여한 중소기업을 위해 △기술 보호 △불공정 거래 △정부 정책자금 분야에 걸친 일대일 컨설팅도 제공된다.

이태식 한유원 대표이사는 "상담회에 참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적극적 사후관리 등을 통해 이후 실효성 있는 구매상담회를 운영할 계획"이라며 "구매상담회 우수사례 홍보를 추진해 더 많은 소모성 자재 납품 중소기업의 참여를 끌어내고 매출 확대와 판로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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